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시민한마당 참석
  • 날짜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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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남과 북은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정상화이산가족 상설면회소 개소, 2032년 하계올림픽 공동유치 협력 등의 사항을 약속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만들어가기로 했습니다그로부터 1년 후아직까지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은 재개되지 못했습니다.

 

이에 2019년 10월 여러 단체가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를 발족하고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를 우리 정부에 촉구하고 있습니다어린이어깨동무는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의 회장 단체로서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의 상임대표 단체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5일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범국민운동본부는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시민한마당을 개최하였습니다어린이어깨동무 사무국도 평화를 향한 열망으로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한반도에 평화를 바라는 시민들이 시민한마당에 참석했습니다. 멀리 강원도에서도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를 바라는 분들이 오셨습니다. 시민한마당 자리에는 남북협력과 한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이날 노래극단 희망새와 뮤지컬 배우들이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의 희망을 담아 노래극 '그곳으로 가자'을 공연했습니다. 

 


 

 

2019년이 끝나가는 지금도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은 멀기만 합니다. 다시 우리 아이들과 함께 금강산에 가고 개성공단을 방문하여 한반도의 평화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