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곁의 분단을 만나다, Peace Road> 4강을 진행했습니다.

  • 날짜 : 2020-06-26
    조회 : 84


 

<우리 곁의 분단을 만나다, Peace Road>라는 제목으로 오늘로 4주째 시민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매주 각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다른 내용과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미래의 평화를 향한 격려, 노근리평화공원 

오늘은 한국전쟁 민간인학살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사건인 ‘노근리학살’사건과 여기서 시작한 청소년들의 평화인권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노근리가 위치한 충북 영동 학산고등학교의 황서연선생님을 모시고 듣는 기회를 가졌 습니다.

 

전쟁 중 민간인학살, 그것도 3박4일동안 이루어진 잔인한 학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은 어떻게 소화하고 자기의 언어로 표현할까? 아이들의 시구절, 아이들이 만든 상징물 속에는 아이들의 공감, 위로, 희망이 담겨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제목이 <미래의 평화를 향한 격려, 노근리평화공원>이었습니다. 오늘의 강의는 서로에 대한 격려와 응원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는 이번 온라인강의의 마지막 강의인 [청년백범과 함께 걷는 1948 김구 Road]가 진행됩니다. 온라인 강의는 여전히 열려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주소를 눌러주세요!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