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씨네마로] 4월의 씨네마로에서는 세월호에 대한 우리의 기억을 마주해보고자 합니다.

  • 날짜 : 2018-04-04
    조회 : 357

봄꽃이 만연한 4월.

날씨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봄이 왔습니다.

 

한편으로 이 시기만 되면 마음이 아려오는 이유는 왜일까요?

 

2014년 4월 16일. 아직도 생생한 그 날의 기억.

 

4월의 씨네마로에서는 세월호참사에 대한 우리의 기억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영화 [공동의 기억 : 트라우마].

세월호 참사 4주기, 슬픔과 분노를 넘어 함께 현실을 마주할 힘을 얻는 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4월의 영화 :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2018)

​- 일시 : 4월 26일(목) 저녁 7시

- 장소 : 책방 이음 (서울 종로구 대학로14길 12-1 지하 1층)

* 장소가 '카페 에쯔'에서 '책방 이음'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참가비 : 5,000원 (청소년 2,500원)   

 

 

참가 신청을 하신 어린이어깨동무 회원 중 선착순 10명에게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는 티켓 선물까지!

(선착순 10명에게는 회원사업팀에서 따로 연락을 드립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신청하기를 눌러 참가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

 

 

씨네마로란?

대학로에서 옹기종기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어깨동무, 노들장애인야학, 동숭교회, 송석복지재단, 시네마달, 책방이음'이 동네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독립영화를 상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