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씨네마로] 쌀쌀한 10월의 가을, 따뜻한 영화와 함께 해요~!

  • 날짜 : 2017-10-11
    조회 : 71

매달 마지막주 목요일이 되면 대학로에 수상한 영화관이 열린다!

바로 대학로의 여섯 단체가 꾸미는 '씨네마로'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의 가로수가 대학로의 가로수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가로수가 서서히 물들어가는 10월의 가을, 

조금은 쌀쌀해진 몸과 마음에 36.5도의 따뜻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우리 주변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는 영화 <우리 사랑 이야기> 

18세 수준의 성숙함(지능)이 있어야만 결혼이 가능한 칠레. 40년 동안 다운증후군 어린이 학교를 다니고 있는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니타와 안드레는 과연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 사랑 이야기> 예고편 보기    

 

​쌀쌀해지는 10월의 가을, 오손도손 앉아 영화 보며 몸과 마음을 데워요 :-)

 

 10월의 영화 : 우리 사랑 이야기 

 ​일시 : 10월 26일(목) 저녁 7시

​ 장소 : 들다방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140 유리빌딩 4층)

​ 참가비 : 5,000원 (청소년 2,500원) 

 

참가 신청을 하신 어린이어깨동무 회원 중 선착순 10명에게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는 티켓 선물을 드립니다. 
(선착순 10명에게는 회원사업팀에서 따로 연락을 드립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신청하기를 눌러 참가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

 

 

씨네마로란?

대학로에서 옹기종기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어깨동무, 노들장애인야학, 동숭교회, 송석복지재단, 시네마달, 책방이음'이 동네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독립영화를 상영합니다.